[영국생활] 영국유학생들의 은밀한 유흥

2018.10.20

안녕하세요 University of Leeds에서 History of Art with Cultural studies 를 전공하고 있는 2학년 김지수입니다:)
이번에 글에서는 리즈에서 즐길 수 있는 유흥생활에 대해 써보려고해요 

아마 그런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꺼예요.
한국에는 노래방, 게임장, 방탈출, 감성카페 등등 놀거리, 볼거리, 사진찍을 곳 등등 유흥거리가 아주 많았고
심지어 접근성까지 좋았었는데 영국에는 그런게 있나?
 
예상하셨겠지만 사실 한국에 있는 놀거리들처럼 아주 많거나 접근성이 좋지는 않아요.
가격이 비싸고 한국보다 서비스가 안좋은 것들도 많구요.
 
그렇다고 포기하고 공부만 할 수는 없는거잖아요?
적어도 한번씩은 우리의 스트레스를 풀어줘야죠.
 
그래서 첫번째로 추천할 리즈의 유흥거리는
바로 트램펄린장 입니다.
 
요즘 한국에 힙한 트램펄린장이 많잖아요? 막 제비돌기도 하고 벽으로도 걸어다닐수도 있는!
리즈에는 그런 트램펄린장이 3개나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크다는 LS12에 있는 트램펄린장을 가보았습니다. (우버로 15분안쪽으로 걸렸어요)
(LS4에도 2개나 있고 안에 있는 내용물도 다 달라요. - 피구, 외나무다리 있는 곳도 있음)

undefined점프 아레나
입장료는 원래 9.5 파운드 인데
학생할인 받으면 6.5 파운드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미끄럼 방지 양말을 꼭 신어야 되서 2.5파운드에 사야해요. (카운터에서 바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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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영국에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만 이렇게 놀거리가 곳곳에 숨어있답니다ㅎㅎ
친구 생일이나 시험끝, 스트레스 풀고 싶은 날에 오는걸 추천드려요:)
이상으로 리즈 대학생의 은밀한 유흥생활 1탄 마치겠습니다.

(온전한 명예기자의 기사는 IEN NCUK 공식 카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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