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진행 된 NCUK-IEN 첫 총동문회 현장

2017.08.14

 

지난 8 3, NCUK-IEN 총동문회가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동문회가 진행된 주한영국대사관저는 제한적으로 외부인에게 공개되는 특별한 곳으로 1890년에 지어져 12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지닌 곳으로 건물에서 느껴지는 관록과 기품이 행사의 분위기를 더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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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학교연합 NCUK의 설립 30주년을 맞아  1NCUK-IEN 총동문회에서 IEN(NCUK 한국교육센터)의 학사진학과정(파운데이션)과 대학원진학과정(프리마스터)를 통해 8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영국대학교로 진학시킨 그 동안의 성과들을 기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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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자리에서 성공한 자랑스러운 동문들을 비롯하여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 수 키노시타, IEN 원장 김지영, NCUK 대표 켄 길, 셰필드대학교 교수 데이빗 리틀우드, 브리스톨대학교 관계자 조 필립스를 비롯 영국문화원관계자와 교수진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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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수 키노시타 주한 영국 부대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켄 길 NCUK 대표 외 여러 내외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특별히 동문 대표로 이준명(1), 심민경(2) 가 전해 준 축사 겸 소감은 많은 후배들에게도 좋은 자극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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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 후 5, 6년 만에 만났다며 반가워 하는 동문들, 같은 학교지만 처음 만났다는 동문들, 같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며 서로 업계근황까지 나누던 동문들, 오랜만에 네트워킹하며 참석하신 귀빈들과도 인사 나누는 등 다른 기수, 다른 학교, 다른 전공들이 모두 섞여 있었지만 NCUK, IEN 소속이라는 공통점으로 하나된 동문회 자리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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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IEN 원장은 기관을 대표해 지난 시간들이 보람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잘 성장해준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더 비상할 미래, 진행형에 있는 학생들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오래 지속되는 유용한 네트워킹이 되는 동문회 조직을 위한 기관으로서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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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2017 제 1회 NCUK-IEN 동문회를 위해 참석해 주신 많은 동문들과 내외 귀빈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간 제약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 어려웠지만 다음 동문회는 좀 더 넓은 공간에서 많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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