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학원 진학, 이제 한국에서 시작한다 - 뉴스1Biz

2015.10.16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영국 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과정이 영국이 아닌 한국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아이이엔인스티튜트(IEN, 영국대학교연합 NCUK 한국교육센터)는 한국에서 시작하는 국내 유일 영국대학교 대학원진학과정(Pre-Master/Graduate Diploma)의 시작을 알리는 입학설명회를 지난 10월 13일(화) 서울 서초동 삼성화재 서초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맨체스터대학교, 리즈대학교, 셰필드대학교 등 영국대학교연합 NCUK의 대표 대학교들의 입학처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한국센터의 본 과정 시작에 대한 중요성을 더했다.

대학원진학과정은 한국 학생들이 영국대학원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능력과 영어논문 등 높은 학업적, 언어적 수준을 갖춰 성공적으로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과정이다. 영국대학원에서 필요로 하는 수준의 IELTS 등 공인영어 성적을 보유하지 않은 학생, 영어 논문을 작성해본 경험이 없는 학생 또는 학부와 전공이 다른 대학원 과정으로 진학을 원하는 유학 예정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과정이다.

영국대학교연합 NCUK는 세계 33위 맨체스터대학교, 69위 셰필드대학교, 87위 리즈대학교 등 영국의 아이비리그라 불리는 러셀그룹(Russell Group)에 속한 전통 명문대학교들이 1987년에 설립한 비영리교육기관이다(순위:2015 QS 세계대학교 랭킹). 본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하면 NCUK의 17개 영국 명문대학교로의 진학이 보장된다.

영국대학교 석사는 보통 1년으로, 한국이나 미국의 2년 과정에 비해 짧아서 시간과 학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1500개가 넘는 융·복합 전공들에서의 선택이 가능해 보다 전문적인 학문분야를 공부하고자 하는 대학원 유학예정자들에게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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