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대학교 연합 NCUK-IEN 제1회 총동문회 성황리에 마쳐 - 세계일보

2017.08.08

영국대학교연합 NCUK-IEN 제1회 총동문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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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N, 영국파운데이션과 영국프리마스터를 통해 영국유학 지원해

영국대학교 연합 NCUK(이하 NCUK)의 설립 30주년과 NCUK 한국교육센터인 IEN Institute(이하 IEN)의 그 동안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일 주한 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NCUK-IEN 총동문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NCUK는 전세계 16개국에 45개의 센터를 통해 영국대학교에 진학하고자 하는 국제학생들이 자국에서 영국식 교육을 미리 체득할 수 있는 교육 및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이수한 수료생들은 영국대학교 진학이 보장된다. IEN은 유일한 NCUK 한국교육센터로서 NCUK학사진학과정(영국파운데이션)과 대학원진학과정(영국프리마스터)를 통해 영국유학을 원하는 8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영국대학교에 진학시켜왔다.

이번에 열린 제1회 NCUK-IEN 총동문회는 영국유학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뿐 아니라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 수 키노시타, NCUK 대표 켄 길, 셰필드대학교 교수 데이빗 리틀우드, 브리스톨대학교 관계자 조 필립스, IEN 원장 김지영을 비롯 교수진들이 함께 참석했다. 동문회는 네트워킹을 위한 시간과 함께 귀빈들의 축사와 격려, 동문학생 1기와 2기들의 답사 그리고 교수진 감사패 증정 순서 등으로 영국 대사관저라는 특별한 장소에 걸맞게 매우 의미 있게 진행됐다.

(중략)

한편, NCUK는 1987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수만 명의 국제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영국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지난 5년간 150만 파운드(약 2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올 11월에는 30주년 기념 장학금 시상식이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열리며 한국을 포함한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온 국제학생들이 장학금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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