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된 중력파 탐지기로, 버밍엄대학교 연구팀 노벨상 노린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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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대학교 연구팀을 포함한 영국의 천체 물리학자들은 중력파를 찾기 위한 연구를 재 시작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국립과학재단은 워싱턴과 루이지아나에 위치한 두 쌍둥이 감지기의 레이저, 거울, 다른 부속품들을 업그레이드 한 후 LIGO (Laser Interferometer Gravitational-Wave Observatory)를 오는 51일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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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대학교는 진보된 LIGO 프로젝트의 시작단계에서부터 함께해온 대학교이다. 중력파천문학 연구를 위한 이 기관의 참여 멤버들은 LIGO 장비들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왔다. 버밍엄대학교의 물리학자들은 오늘날까지 엄청난 관측결과를 만들어 낸 이 과학 장비를 만들어 내는 데에 특히나 큰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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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력파천문학 연구 기관의 Deputy Director Andreas Freise 교수는 다시 LIGOVirgo를 관측모드로 전환시킬 때가 왔다. 우리는 약 1년간 탐지기의 기능 향상을 멈추고 다시 우주로부터 오는 중력파에 귀 기울일 시간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였으며, 이어 우리는 더 많은 블랙홀의 시그널과 아직 발견되지 않은 은하계의 사건들을 관측할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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