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유학의 방정식’ 영국대학교연합(NCUK) 영국파운데이션 과정, 준비된 영국유학이 뜬다 - 한국경제TV

2016.02.22

브리스톨대학교

탈조선이라는 부정적인 신조어를 쓰지 않더라도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고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되는 대학교육을 위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국대학교를 선택하고 있다. 그 중심에 한국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파운데이션 과정을 국내에서 제공하는 영국대학교연합(NCUK) 한국센터인  아이이엔 인스티튜트(IEN Institute)가 큰 역할을 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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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영국대학교에 입학하려면 학제 차이 때문에 파운데이션 과정이 요구된다. 이 과정을 통해 전공에 대한 기초 지식도 쌓고 대학에서 바로 전공 수업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영어 실력도 쌓아서 대학교에 입학하라는 의미이다. 대신 학사 기간이 줄면서 비용 절약과 시간 단축의 장점도 있다.

아이이엔 인스티튜트를 거쳐간 학생들이 전해오는 성공 소식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서서 후배들에게 새로운 목표를 하나씩 세워주고 있다. 브리스톨(Bristol)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유선우 학생은 옥스포드(Oxford) 대학교 석사에 합격했다.  켄트(KENT) 대학교의 남기문 학생은 재학생에게 주어지는 1년 인턴(Work Placement) 기회를 살려 스위스가 본사인 글로벌 기업의 중국 지사에서 인턴으로 경험을 쌓고 있다.

리즈대학교 스포츠 과학과를 졸업한 이은영 학생도 졸업 후 귀국하여 뇌과학센터에서 ADHA 환자들의 운동치료법을 연구하고 있다. 맨체스터(Manchester) 대학교의 현서진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유니세프에 취업했다. 동 대학의 신입생인 한영원 학생은 유학생 신분이지만 조교(튜터)들이 뽑는 학과 대표로 선출되어 큰 책임과 인정을 동시에 받는 경험도 하고 있다.

이 학생들 모두 NCUK 한국센터에 재학시절 영국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까? 졸업은 할 수 있을까? 취업은 가능할까?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NCUK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 뿐 아니라 영국에 대한 이해를 깊게한 후 영국대학교에 입학한 것이 성공의 밑거름이었다는 것을 공통적으로 밝히고 있다.  

국내에서유일하게영국대학교연합(NCUK)의파운데이션과정을제공하는 IEN Institute의김지영원장은“수능제도에눌려서자신의목표와하고싶은공부를잃어버린많은학생들이 NCUK 파운데이션과정을통해다시목표를세우고원하는전공을찾아영국명문대로진학하고, 또한전공을살려해당분야의글로벌기업취업등사회에기여하는일원으로성장하고있다. 학생들은단순히학업적인성공, 자신감뿐만아니라세계시민으로의마인드까지길러내는값진경험을얻고있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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