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대신 영국유학에서 길을 찾다 - MTN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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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능시험이 연기되고 대입 일정과 고교 학사일정까지 조정되어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었다. 또한 지난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수능 시험도 영어 과목이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불수능’이었던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 됐다는 것이 입시 전문가들의 평이다.

수능이 무사히 끝났지만 지금부터 실질적인 입시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학별로 진행되는 논술과 면접 준비 등 학부모와 수험생은 향후 입시 계획을 세우느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매회 반복되는 입시 불안 속에 있는 수험생들과 달리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여 영국의 명문대학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도 있어 대조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중략)

영국대학교연합 NCUK의 한국 파트너로서 영국대학교 학사 및 석사, 박사 진학과정을 제공하는 IEN Institute 의 김지영 원장은 “IEN은 2004년부터 유학에 필요한 학업능력을 키우고 체계화된 입학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으로 해외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정착시켜 왔다. 학생을 교육하고 해외대학교에 진학시켜온 노하우는 높은 진학률로 증명되고 있다”고 말했다.

IEN Institute는 오는 12월 3일 강남 교보빌딩 대강당에서 해외 대학교 학사진학과정 입학설명회를 가진다. 해외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설명회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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