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호주유학이 재수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이유

2019.11.07

재수비용 한달 평균 "160만원"

2017년 신문사 한겨레는 재수생들의 한달 강의 수강료가 한달 평균 160만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만약 재수생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에는, 교재비, 식비, 생활비, 월세을 포함한 그 비용은 1년 3000만원 이상의 금액이라고 하는데요, 또 다른 언론사에서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기숙학원의 경우 한달 평균 2-300만원의 비용이 필요하고, 재수학원 1년치 비용이 대학교 2년 등록금과 비슷할 만큼 큰 재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2018년 강남 소재 경기고등학교의 경우 졸업생 545명 중 399명인 73.2%가 재수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운대고(68.9%) 휘문고(65.3%) 양정고(60.8%) 중동고(60.6%) 등이 경기고의 뒤를 이어 높은 재수생 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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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재수학원들에서 제공하는 특강, 그외 부대비용 추가 와 인상 등을 고려한다면, 재수에 필요한 비용은 생각보다 더 커진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큰 비용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재수'를 선택하는 것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열망과,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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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의 또다른 이유, 불수능

국내 재수생의 비율이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매년 다소 차이가 있는 수능 시험의 난이도 라고 합니다. 매년 문제에 따라 '불수능' 또는 '물수능' 으로 나뉘어 불리기도 하는데요 특히 영어영역의 경우, 고등학생들의 수준에 맞지 않은 난이도와 실제 일상생활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고난이도 어휘들을 기반으로 문제를 출제하여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

실제 유명 유투버인 '영국남자'는 영국에서 교직생활을 하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국내 수능문제를 보여주며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영어의 본고장인 곳에서 교직에 서시는 선생님들 마저도 국내 수능 영어문제를 적절히 풀어내지 못해 수능이 얼마나 고난이도인지,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어습니다. 영국남자 채널에 등장한 선생님들은 수능 기출문제 중 대부분의 문제를 풀지 못하고 틀리며 '이런 난이도의 문제들을 1-2분만에 풀어내야한다니 말도 안된다!'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유명 유튜버 '영국남자' 의 수능 관련 컨텐츠

매년 들쭉 날쭉한 난이도로 비판 아닌 비난을 받아오던 수능은 변별력을 기르기 위한 대안으로 영어 영역을 절대평가로 바꾸고, 수학은 A형 B형 등으로 바꾸는 등의 또 다른 대안들을 내어놓고 있지만, 이 역시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는 아직까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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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우리나라 학생들은 12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초,중,고등학교를 거치며 공부를 합니다. 이러한 긴 시간을 투자해 배운 것들이 하루 아침에 수능이라는 시험을 통해 평가받는다면, 또 이로인해 미래가 결정 되어버린다면 이러한 제도가 학생들에게 얼마나 큰 어려움을 주는지, 또 얼마나 힘겹게하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부담감으로 당해년도 수능에서 적절한 점수를 획득하지 못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재수를 선택하게 되고 재수뿐만이 아니라, 삼수, 사수까지 하는 학생들도 상당수 존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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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비용 = 영국 유학 비용?!

이처럼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미래를 위한 열망으로 초,중,고 1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공부를 하고도 목표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학문을 공부하지 못하거나 재수를 선택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재수에 필요한 비용과 비슷한 금액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더 좋은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면 해외유학도 생각해 볼만 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한국에서 1년간 "NCUK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공부하고, 영국대학교 1학년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경우 한국에서 공부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재수학원에서 공부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 NCUK 파운데이션 과정은 국내 서울 강남에 위치한 IEN Institute에서 이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차이는, 한국에서 재수를 할 경우, 성적에 대한 확신과 대학교 진학의 보장성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만약 강남 서울에 위치한 IEN Institute 에서 영국대학교 진학을 준비한다면, 1년간 공부하며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성적, 예를 들어 AAB (A=70-79점, B=60-69점, C=50-59점)만 충족시키면 대학에 입학이 가능하기에 한국 대학교 진학보다는 어느 정도보장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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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 강남에 위치한 IEN Institute에서 1년간 공부하고, 호주대학교 진학할 수 있는 "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을 통해 유학준비를 시작 한다면, 큰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호주대학교의 경우 영국과는 달리 한국에서의 1년 과정을 수료하기만 하면 호주대학교 1학년, 혹은 과목을 면제받고2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큰 장점입니다.

 

절대평가 영국유학, 호주유학 vs 상대평가 한국대학

우선, 영국유학, 호주유학은 한국 대학교 입시보다 보장성이 있는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영국과 호주대학교 입시가, 한국의 입시보다 더 보장성이 있는 이유는 바로 학생들의 학업 평가 제도가 '절대평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평가란 모든 학생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준을 두고 그 기준에 맞추어 성적을 산출하는 제도인데, 이러한 제도 덕분에 학생들은 서로 경쟁하기 보다협력하고, 서로 견재하기보다는 위로하며 함께 공부의 성취를 맛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영국의 경우 한국 강남에 위치한IEN Institute에서 1년간 공부하고, 영국 내 각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성적을 충족시키면 해당 대학교에 입학하실 수 있습니다. 일례로 세계순위 29위 (2019 QS 세계대학교순위) 맨체스터 대학교의 경우 최종성적 AAB 를 충족시키면 진학이 가능합니다.

A=70-79점

B=60-69점

C=50-59점

마찬가지로 절대평가호주의 경우에도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공부하고, 1년간 과정을 "통과" 하면하면 호주대학교 1학년으로 진학하거나, 과목을 면제받아 2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합니다.

영국유학, 호주유학은 비교적 저렴하다

'유학'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미국유학'을 떠올리실 텐데요, 미국대학교의 경우 일반 주립대의 경우에도 비용이 상당히 큰 편이기 때문에 '유학은 금전적 여유가 되는 사람이나 갈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의 경우 미국대학교에 비해학비가 저렴한 편이고 장학금 제도가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어 비용적 측면에서 안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지난 10년간 IEN Institute가 서울에서NCUK 파운데이션 과정을 제공해오며 맨체스터대학교, 리즈대학교, 셰필드대학교, 버밍엄대학교, 브리스톨대학교 등 과 같이 우수한 영국의 대학들로부터 그 성과를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와 함께 NCUK 파운데이션 과정수료한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이 제공되고 있으며, 그 금액은 2017-2018년 기준 약 4억 6천 만원 이었습니다.

호주의 경우 마찬가지로, IEN Insitute에서 제공하는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을 수료하고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로 진학한다면 수료생 전원 최소 1만불 이상의 장학금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타 대학교 진학 시에도 학생의 성적과 학습태도 등을 고려해 장학금 획득의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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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에서 졸업까지 드는 비용이면 유학을 갈 수 있다?!

이제는 국내 대학 등록금1년단위 1000만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려면 등록금만 4000만원 가까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도 있는데요, 그 외에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해외연수도 다녀와야 하고 스펙을 쌓기 위해 영어공부 등 학원에 투자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기간 동안 총 비용을 합산하면 유학 다녀오는 비용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이 "요즘 학생들이 마주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유학도 장학금을 받고 갈 수 있고 특히 영국, 호주 유학은 학생비자로도 일을 하면서 생활비도 벌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더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더이상 시선을 국내에만 둘 것이 아니라 해외로도 눈을 돌려 더 큰 미래를 꿈꾸어 보는 것이 "젊음의 특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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