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교 vs 영국대학교, 유학 국가 비교!

2019.11.04

많은 학생들이 해외유학을 고려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조기유학, 어학연수, 해외대학교 진학, 이민 등 유학 목표가 존재하지만 본 게시물에서는, 자신의 학문적 발전이나 스펙업을 위한 ‘학사’ 이상의 유학에 초점을 맞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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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의 특징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한 선진국 중 하나입니다. 또한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로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많은 유학생들이 목표하는 국가이기도 하죠. 미국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4년 이상의 시간이, 석사의 경우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 기간 동안 종합적인 영어능력 향상 및 선진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국에는 주립과 사립대학교를 포함한 5,000여개의 대학교가 존재합니다. MIT, Harvard(하버드), Stanford(스탠포드) 등으로 대표되는 미국대학교들은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대학교 100위안에 약 20여개의 대학교가 포함(2020 QS World University Rankings)되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북동부지역에 최상위권 8개 대학은 아이비리그라 불리며 우수한 미국 교육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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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의 대학교들과 주립, 사립 등 다양한 형태의 대학교가 존재하는 만큼 미국대학교들의 학비는 천차만별입니다. 그 중 미국 내 상위권으로 평가 받는 대학교들의 평균 학비는 연간 3,600만원 – 6,600만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위권 대학교 일수록 더 높은 비용의 연간 학비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고교를 졸업한 학생이 미국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SAT와 성적과 공인영어시험성적(TOEFL)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다소 높은 내신성적 역시 요구되는 편인데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학생이라면 커뮤니티 칼리지(CC)라고 불리는 2년제 대학으로 먼저 진학하여 이 후 4년제 주립대/사립대로 편입하는 방법을 통해 진학하고 있습니다.

미국대학원을 지원하는 경우엔 학교별로 요구하는 학부성적(GPA)과 공인영어시험성적(TOEFL) 그리고 GRE/GMAT이라 불리는 학생의 학업적 역량을 평가하는 별도 시험의 점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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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의 특징

영국은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가진 국가입니다. 대부분의 대학교가 국립대학으로 운영되며 정부의 엄격한 관리 때문에 미국에 비해 월등히 적은 약 180여개의 대학교만 존재하지만, 세계대학교 100위안에 약 18개의 영국대학교가 포함될 만큼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국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데 일반적으로 3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3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도, 영국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교를 졸업하면 일반 학사학위가 아닌 우등학사(Honours Degree)가 수여되기 때문에 미국이나 국내 대학교보다 1년이라는 기간 단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그 학위가 더 높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석사 과정은 1년박사 과정은 3년으로 미국이나 우리나라 대학원에 비해 비교적 짧은 학업 기간이 소요된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대부분 국립대학으로 이루어진 영국대학은 비용적 측면에서의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영국대학들은 학비에 큰 폭의 차이가 없으며 연간 2400~3500만원 정도 학비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학사 또는 석사 학위를 얻는데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미국대학교 유학에 비해 상당히 가성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영국은 2021년 졸업하는 학사 이상 학위 수여자에게 2년간 졸업 후 취업비자를 주고 있어서 대학교 졸업 후에도 전공을 살려 영국에서 취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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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미국유학과 영국유학은 일반적인 사항만 비교할 경우 쉽게 우위를 가르기 힘듭니다. 각기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곧 수능을 볼 고3 재학생이나 재수, 삼수, 검정고시 학생 등 국내대학을 목표로 입시 준비를 하다가 세계 100대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유학을 결심한 학생의 입장으로 한정 한다면 미국유학과 영국유학의 우위를 가려볼 수 있습니다. 영국유학이 진학 방법의 안정성, 영어 준비 방법, 현지 학업 기간, 유학 비용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영국대학교 진학 방법, 한국에 있다

영국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파운데이션(Foundation)’ 이라 불리는 교육과정입니다. 이는 영국의 수능이라 불리는 A-Level이나, 국제수능 IB 보다 기간이 짧아 시간적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고 이 시간의 차이에서 비용적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은 일반적으로 1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A-Level이나 국제수능 IB는 2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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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이러한 파운데이션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곳이 존재하는데요. 지난 10여년간 국내에서많은 학생들은 영국 명문대학교로 진학시킨 NCUK 한국교육센터 아이이엔인스티튜트(IEN Institute, 이하 IEN)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IEN은 영국대학교연합 NCUK의 국내유일 한국교육센터로서 다양한 국제 공인 교육과정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IEN에서 제공하는 NCUK 파운데이션은 NARIC (영국정부인증 교육평가기관)으로부터 영국의 입시제도인 A-Level 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정받은 교육과정입니다. 때문에 영국대학교연합 NCUK 소속 대학교뿐만 아니라 이외에도 영국을 포함한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유럽 등 많은 대학교들의 ‘입학요건’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과정 내 포함된 아카데믹 영어(EAP)로 공인영어시험(IELTS, TOEFL 등)을 대체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본 과정 수료생의 95%가 영국명문대학교에 진학75%가 영국의 아이비리그, 러셀그룹(Russell Group) 소속 대학교로 진학하는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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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관점에서 대학원 진학도 미국과 영국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유학 경험이 없는 국내대학 학사학위 소지자는 유학 준비와 학업기간 및 비용에서 영국유학이 더 합리적입니다.

 

영국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최고의 교육과정

낯선 이국 땅에서 대학원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철저한 준비’ 입니다. 일반적으로 영국대학원은 미국과는 달리 GRE/GMAT이라는 별도의 시험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국 대학원 진학 시 미국이나 국내 대학원 보다 짧은 기간 동안 방대한 양의 영어 문서들을 소화해야 하고, 다양한 자료를 실험하거나 분석해야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최소 15,000자 내외의 학술 논문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학생들은 영국 대학원 진학 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영국대학교들은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조금 특별한 교육과정을 이수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프리마스터’ 라고 불리는 이 과정은 서울 강남 소재의 영국대학교연합 NCUK 한국교육센터 아이이엔인스티튜트(IEN Institute, 이하 IEN)에서 이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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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N에서 제공하는 NCUK 프리마스터 과정은 2018년 국내수료생 100%가 영국 명문대학원에 합격하였고, 82%가 영국의 아이비리그인 러셀그룹대학교 대학원에 합격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높은 수준의 리서치 및 분석, 프리젠테이션 스킬과 논문 작성 능력, 그를 뒷바침 할 전문적이고 아카데믹한 영어능력은 물론, 유연하고 비판적인 사고와 시간 관리 능력 등 최소한의 학습 기본기까지 향상시키게 됩니다.

영국 명문대학교에 진학하는 최고의 방법, 영국대학교연합 NCUK 한국교육센터를 통하는 길입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 제도와 공인영어시험(IELTS/TOFLE) 없이 과정 내 포함된 아카데믹 영어(EAP)를 통해 영어능력을 검증 받고 소속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하니 미국유학, 영국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은 아래 배너를 통해 IEN을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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